이름: 파운틴 (Fountine)
(만년필(Fountain pen)의 변형. 가족 전체의 이름을 필기구에서 따옴.)
종족: 지구인
나이: 여타 설정이 있지 않은 한 만 36세
성별: 남성
신장&체중: 188cm 80kg.
큰 키에 적당한 체격을 갖추고 있다. 근육이 좀 붙어 있지만 울끈불끈하단 칭찬을 들을 일이 있는 몸은 절대 아니다. 복부가 말랑한 편이고 스스로도 이를 자주 의식한다.
전반적 외관:

여장남자. 아이라이너가 짙고 연분홍 틴트를 애용한다.
파운데이션과 복숭아톤 볼터치도 빠지는 법이 없다.
왼쪽 눈 아래 반점은 화장이 아니라 자칭 행운의 애교점.
어깨에 닿을 길이의 머리를 가르마를 태워 뒤로 쓸어넘겼다. 네온마냥 새빨간 색깔은 염색한 것이다 (본래는 흑발이다. 가발보다는 염색을 애용하나 머릿결은 신기하게도 찰랑거린다. “스타일리쉬하게 살 숙명의 미인이라는 거겠지, 호호호!”)

[메이헴님 (@mayhem444.bsky.social) 커미션 짤.]
검은 정장 자캣과 바지, 굽이 좀 있는 정장 구두를 신고 다닌다.
셔츠는 회색, 남색, 보라색 계통을 선호하고, 넥타이는 줄무늬일 때가 그나마 수수할 때…다.
자칭 안경미인이지만 가끔 초롱눈 렌즈로 대신하고 나타난다.
전투력: 없다. 스카우터로 잰다면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내려갔을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