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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플랫폼 그룹의 개발자 '도마'의 이야기👓


<aside> 📢 Q. 자란다 합류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도마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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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 개발자로서의 도마, 사람으로서의 도마가 가장 많이 성장한 시간이었어요. 커뮤니케이션부터 사회 생활을 위한 전반적인 능력치들이 다 1, 2 정도씩은 올라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란다에서의 시간이 저는 너무 즐거웠어요.

도마님의 인터뷰

<aside> 💡 Q. 자란다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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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의 수업 커리큘럼이나 로그인 기능을 포함한 서비스 전반의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 업무를 주로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데이터 관련 업무와 커머스 시스템의 프론트엔드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활동 태그’ 개편 건이 비중이 큰 업무였구요.

<aside> 💡 Q. 이번 프로젝트를 리딩해 본 소감이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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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감 있는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보고 싶은 개인적 바람이 있었는데요, 제가 프로젝트를 리딩하는 것이 자란다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망설임이 있었어요. 근데, 설렘이 80%, 걱정이 20%일 정도로 기대가 더 컸습니다.

개발 업무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게 됐고, 다른 프로젝트와의 완급 조절과 같이 제가 미흡했던 부분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리딩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자란다의 사내문화를 이야기 하고 싶어요. 나이가 어리고 연차가 적다고 의견을 못 내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나서고 싶다면 그것이 가능한 회사여서 저는 자란다가 참 좋습니다. 일단 일을 벌릴 수 있다는 거! 그게 너무 좋았어요. 꼭 개발 프로젝트가 아니어도, 이런 식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활성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주니어 레벨에 좀 더 오픈해주는 마음과 루틴 업무를 하면서도 다른 것들을 사고할 수 있는 ‘틈’이 있다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aside> 💡 Q.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멤버로 도마를 많이 이야기합니다. 비결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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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이 미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데요.(물론, 긍정적이었으면 좋겠구요) 제가 자란다를 떠나더라도 제가 만든 것들을 통해 사람들이 저를 기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기능들을 많이 남겨두고 싶어요! 그래서 공용으로 쓰는 개발요소들을 많이 만들었었고, 활동태그도 그 일환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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