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창 18:9-1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내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 건강, 재정, 관계, 진로 등 인생의 다양한 영역에서 벽에 부딪힌 경험 나눔
-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의 감정과 생각 공유
- 본문의 사라가 느꼈을 절망감과 연결
2. 누군가 "힘 빼라"는 조언을 해 준 적이 있으신가요? 그 조언이 도움이 되었나요?
- 운동, 업무, 대인관계 등에서 받은 조언 나눔
- 힘을 빼는 것이 왜 어려운지에 대한 생각 공유
- 믿음에서 '힘을 뺀다'는 것의 의미로 자연스럽게 연결
<말씀 앞에서>
1. 아브라함이 나그네들이 하나님과 천사임을 깨닫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창 18:9-10) (참고 창 12:2, 창 15:4, 창 17:19)
1-1. 사라의 이름을 아심
- 일반적인 나그네라면 처음 만난 사람의 아내 이름을 알 수 없음
- 그런데 이분들은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고 정확히 물음
- 아브라함은 이분들이 평범한 나그네가 아님을 깨달음
- 자신이 극진히 대접한 분들의 정체에 대한 의심이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