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편집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처음부터 자막, 효과, 음악까지 다 하려고 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근데 영상 편집의 시작은 생각보다 훨씬 단순합니다.
내가 살리고 싶은 장면은 남기고, 필요 없는 장면은 잘라내는 것.
오늘은 그것만 해볼게요.
STEP 1. 편집 앱에 넣어둔 영상을 하나 재생해보세요. STEP 2. 이 장면은 살리고 싶다 싶으면 그대로 두세요. STEP 3. 이 장면은 필요 없다 싶으면 잘라내세요. STEP 4. 그렇거남은 장면들을 순서대로 이어보세요.
오늘 목표는 완벽한 편집이 아니라 컷편집만 끝내보는 거예요.
컷편집은 내가 살리고 싶은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잘라내는 작업이에요.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이런 부분만 잘라내도 영상은 훨씬 보기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