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특강 5 인도자용 교안
새로운 피조물 (고린도후서 5:1-21)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오래된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사용하다가 결국 새것으로 바꾼 경험이 있으신가요?
- 낡은 휴대폰을 고장 날 때까지 쓰다가 새것으로 교체한 경험
- 헌 옷을 아껴 입다가 결국 새 옷을 장만한 경험
- 오래된 자동차나 가전제품을 수리하며 쓰다가 새것을 구입한 경험
2. 새것으로 바꾸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 왜 진작 바꾸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
- 새것의 편리함과 기능에 대한 만족감
- 옛것에 대한 아쉬움과 새것에 대한 설렘이 공존하는 복잡한 감정
<말씀 앞에서>
1. 바울이 말하는 '장막집'과 '영원한 집'은 각각 무엇을 의미합니까? (1-4절, 참고: 벧후 1:13, 창 47:9)
1-1. 장막집의 의미
- 땅에 있는 우리의 육체를 가리킴
- 겉사람으로서 날로 쇠해 가는 존재
- 질그릇처럼 낡고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는 한계적 존재
- 80-100년 살다 보면 결국 무너지고 쓰러지는 임시 거처
1-2. 영원한 집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