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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토스페이먼츠 개발팀입니다

토스페이먼츠는 결제의 전 과정을 기술로 혁신해 가는 페이테크(PayTech) 회사예요.

구글, 마켓컬리, 배달의민족, 이베이, 틱톡 등 8만 개 가맹점의 결제시스템을 책임지고 있고,

국내 이커머스 시장 연 거래액의 13%에 해당하는 24조 원이 토스페이먼츠 전자결제서비스를 통해 거래되고 있어요.

🧶 우리는 이런 문제를 풀고 있어요

지난 10년 간 전 세계적으로 이커머스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왔어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성장은 가속화됐고요.

국내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미국, 중국, 영국, 일본에 이어 다섯 번째로 큽니다.

이커머스 시장이 성장하면 함께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이 '전자결제'시장이에요.

전자결제시스템이 없는 온라인 상점은 물건은 멋지게 진열되어 있지만, 계산대는 없는 오프라인 매장과 같기 때문이죠.

초창기 이커머스 시장에서 불편한 '결제'는 당연한 것처럼 여겨져 왔어요. 선택지가 얼마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비자가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는데요,

불편한 결제 과정으로 소비자가 구매를 포기하면 사업자가 아무리 온라인 상점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도 무용지물이 됐어요.

🌟 사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쉽고 간편한 온라인 결제"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일반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생계와 직결된 사업자의 불편함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나아가 사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는 일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간 일반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구조를 만든 B2C 서비스는 많이 나왔어요.

그에 비해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업자를 위한 B2B 서비스는 거의 없었어요.

개인 가계부는 훨씬 편리해졌지만, 회사 정산을 위한 장부는 1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요.

🏃‍♀️ 토스페이먼츠 개발팀은 애자일한 조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우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9개월 만에 만드는 회사와 9일만에 만드는 회사의 차이를 잘 알고 있어요.

처음부터 결제서비스를 만드는 대신 국내 3대 결제사업자 중 하나인 LG유플러스 PG사업부 인수해 시작한 것도 빠른 결제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이었어요. 탁월한 기술력과 빠른 실행력이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지난 1년 사이에 벌써 유의미한 변화들을 만들어 냈고요.

토스페이먼츠 개발팀은 결제 분야를 시작으로 사업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모든 영역으로 확장해 갈 예정이에요.

이런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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