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API 방식의 공공데이터를 수집, 가공하여 전달하는 REST API와 이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 개발
서울시는 지난 23일에도 폭우로 서울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퇴근길 차량이 정체 되는 등 침수 문제가 있어 왔다. 대표적으로 11년도 강남 침수 피해가 있었는데, 당시 환경단체는 하수관로가 막혔다는 것을 주장했고 서울시는 빗물 펌프장 문제를 제시 했다
강남역 일대의 빗물은 지역에 따라 하수관로에서 곧바로 하천으로 흘러가거나 빗물 펌프장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펌프로 물을 하천으로 빼낼 경우, 하천의 수위가 높아져 하수관로에서 곧바로 하천으로 들어가는 빗물이 잘 빠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서울시 주요 하수관로는 시간당 75mm의 강수량에 견디게 설계(당시 2011년)되었다)
2022년인 올해에도 상황이 비슷한데, 특이한 점은 양천구에서 피해 제로에 가까운 대응을 보여 화제라고 한다 이유는 지난 5월 최초 터널형 빗물 저류 시설을 완공하여 11년도와 같은 문제를 방지 하였고, 또한 하수관 정비 및 침수 방지 시설 등을 정비하여 풍수 해 방지에 집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서울시의 많은 하수관로가 노후된 상태이다. 이는 지반 침하, 즉 싱크홀로도 직결 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기후 변화 대응 종합 계획을 추진하고, 물 환경 분야에 용역을 31건이나 발주 할 정도 로 완전한 물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 중이고, 이 부분에 대한 사업 확장이 있을 예정이다.
배경을 통해 생각할 수 있는 결론은 즉 하수도 침수 피해 최소화 및 사전 예방이라고 추측 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이상징후 탐지, 문서요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는 회사
랩큐의 클라이언트 중에는 문체부, 도로공사등 공공기관 및 정부 부처 기관들이 있다
주요 업무 : 데이터 수집/가공, EDA(Exploratory Data Analysis, 탐색적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