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동침하였더니 (창 16:4-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다른 사람에게는 쉬워 보이는 일이 나에게는 유독 어렵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보편적 상황으로 시작
- 비교에서 오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질문
- 본문의 사래가 느꼈을 감정으로 연결
2. 기다림이 힘들어서 지름길을 선택했다가 후회한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 조급함과 기다림의 주제로 연결
- 설교의 핵심 메시지인 '과정의 중요성'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짐
<말씀 앞에서>
1. 하갈의 임신을 바라보는 사래의 마음은 어떠했으며, 그녀의 분노는 어디로 향했습니까? (창 16:4-6) (참고 창 12:2, 창 15:2-4)
1-1. 자연스러움이라는 고통
-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4절) -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
- 사래는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까지, 가나안 땅에 온 지 10년이 지나도록 자녀가 없었음
-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두 가지: 땅의 약속과 후손의 약속(창 12:2)
- 모든 사람에게 쉬운 일이 왜 나에게는 자연스럽지 않고 어려운가 하는 고통
1-2. 분노의 두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