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강 인도자용 교안
속죄제 (레4:1-5:13, 6:24-30)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나중에야 '그때 그게 잘못이었구나'라고 깨달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 어릴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어 잘못임을 깨달은 일
- 습관처럼 해왔는데 말씀을 통해 죄임을 알게 된 행동
- 누군가의 지적을 통해 비로소 문제를 인식하게 된 경험
-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마음에 걸리기 시작한 과거의 일
2. 그것을 깨달았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
- 그때 왜 몰랐을까 하는 후회
-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안도
- 바로잡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함
<말씀 앞에서>
1. 속죄제는 번제, 소제, 화목제와 어떤 점이 다릅니까? (레4:2, 레1:2 참고)
1-1. 앞선 제사들의 공통점
- 번제, 소제, 화목제는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 드리는 예배임
- 레위기 1장 2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라는 표현에서 자발성이 드러남
- 번제의 '아담(אָדָם)', 소제의 '네페쉬(נֶפֶשׁ)'가 누구나 예배할 수 있음을 나타냄
- 강요가 아닌 자원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예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