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특강 4강 인도자용 교안
질그릇에 담긴 보배 (고린도후서 4:1-18)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겉모습은 평범하지만 그 안에 귀한 것이 담겨 있는 것이 있습니까?
- 낡은 상자 안에 보관된 소중한 편지나 사진
- 평범해 보이는 지갑 속 가족사진이나 의미 있는 물건
- 오래된 책 속에 끼워둔 누군가의 메모나 카드
2. 그 귀한 것이 담긴 그릇이 낡거나 초라해 보일 때 어떤 마음이 드셨습니까?
- 겉모습보다 내용물이 중요하다는 생각
- 오히려 그 대비가 내용물을 더 소중하게 느끼게 함
- 겉을 꾸미는 것보다 안의 것을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음
<말씀 앞에서>
1. 새 언약의 일꾼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사역합니까? (1-2절, 참고: 고후 3:6, 딤전 1:12)
1-1. 낙심하지 않음
- 헬라어 '엥카케오(ἐγκακέω)'는 두려움에 굴복하다, 용기를 잃다는 뜻
- 성령이 우리 속에 가득히 임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지 않음
- 성령은 살리시는 영이요 진리의 영이기 때문
- 죽은 자도 살리신 하나님께 못 하실 일이 없으므로 항상 긍정적임
1-2.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