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 동안 / 매일 10KM 씩 / 달리기로 / 결심했습니다.
한 문장에서 4번의 컷전환. 오프닝에 굉장히 공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가벼운 드럼 소리 - 몰입감을 올려준다.
왜냐구요? → 한번도 안 해봤거든요
: 하고싶어서 한다는 말에 이유 붙이기.
이후 대사)
러닝하면 근육이 사라집니다.
심장은 튼튼해지고
매일의 하루는 상쾌해질겁니다.
진짜 그럴까요?
저는 룰을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