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첫 번째로 나옴
이후에 표준화를 위해 위와같이 네트워크 계층 모델을 만들었다. → 그러나 현재는 오히려 TCP/IP모델이 더 맞는다. (왜그런지는 이후에 알려준다 함)
다 알필요는 없고 각 계층에서 위에정도만 알아볼거다
(프로토콜 구조까지 알고 있어야 한다)
OSI는 역할 기반으로 여기까지는 이 계층이 해야돼! 라는 논리적 느낌
TCP/IP는 기술적으로 여기까지는 이 기술이 커버되고 (물리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