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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땅콩의 돈.썰.ME💸]

님 벌써 6월이 되었어요.으으.😣 괜히 맘만 괴로우니 굳이 알려주지 말라고요? 저도 시간이 이렇게 빠른가 야속하지만, 상반기가 훌쩍 끝나기 전에 그동안의 지출을 돌아볼까 해서요.

아아, 인사가 늦었어요. 안녕하세요, 조땅콩입니다!

돌아보니 저는 올 상반기에 건강식품에 꽤 많은 돈을 썼더라고요. 평소보다 훨-씬 많은 지출이었죠. 하지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커졌고요. 꼭 필요한 지출이라고 미리 정해뒀기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예전에 ‘김생민의 영수증’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요. 의뢰자의 소비를 ‘스튜핏’과 ‘그레잇’으로

나눠 판단해줬거든요.(일찍 막을 내려 아쉬웠지만)

만약 님이 그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되어 소비의 스튜핏과 그래잇을 정해줘야 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나누실 것 같으세요?

과한 소비는 언제나 스튜핏....? 절박함으로 무장하고 무조건 안 쓰면 그래잇....?😅

제가 생각한 기준은 바로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모습과 어느 정도 비슷한 지출 계획을 세우고(살고 있는 삶의 모습 아님!) 그 예산대로 쓰는지’ 인데요. 아무리 큰 금액이라도 스스로 계획하고 썼다면 충분히 ‘그레잇’ 이라고 여겨요. 물론 그 예산을 실제로 썼을 때 삶의 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점검해보는 것은 필수일 테고요. 늘리는 대신 줄여야 할 부분도 분명히 설정해야겠죠!

(전 간식, 배민과 안녕했답니다.😭) 그래서 제 상반기 지출 신호등은 아직까지 파란불이고요. 소비로 사라지는 게 아닌 내 몸에 ‘투자’를 했다는 생각에 으쓱하기까지 한 점검이었어요.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결국 돈을 '잘 벌고 잘 쓰고 잘 불리는 일'일 텐데요.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때는 돈을 버는 법과 쓰는 법을 돌아보는 것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_좋아 #그치만_긴_하락장은_싫어😥

그럼 이번주도 초보 코인러와 코인만랩이 함께 보는 오독오독 고소한 코인 뉴스 - 코넛. 힘.차.게 시작해볼까요? 고고고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