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기 애매한 작품들을 교환하는 행사입니다.
🤔 이런 작품, 있지 않나요?
- 마음으로는 계속 붙잡고 있는 ‘자식 같은’ 작품
- 집에 오래 머물러 있는 작품
- 애정은 큰데, 시장에 내놓기엔 애매한 작품
- 누군가에게 분명 의미 있을 것 같은 작품
- 익숙해져서 새로운 시선을 기다리고 있는 작품
✨ 이번에는 “돈”이 아니라 “작품”으로 교환합니다
이 시간은 작품을 사고파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작업을 다시 순환시키는 자리입니다.
‘머물러 있던 작품’을 꺼내어
다른 작가의 작품과 교환해보는 시간.
✨ 이런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 다른 작가의 작품을 소장해 보고 싶은 분
- 판매가 아닌 새로운 교환 방식이 궁금한 분
-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 “이 작품, 누가 좀 데려가 줬으면…” 생각해본 적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