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기 애매한 작품들을 교환하는 행사입니다.

🤔 이런 작품, 있지 않나요?


✨ 이번에는 “돈”이 아니라 “작품”으로 교환합니다

이 시간은 작품을 사고파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작업을 다시 순환시키는 자리입니다.

‘머물러 있던 작품’을 꺼내어

다른 작가의 작품과 교환해보는 시간.


✨ 이런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