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상황

시동이 걸린 후에 시트 무게 변화를 감지(번거로울수도 있지만 신뢰성을 위해 일정 오차 이상의 무게 변화 발생하면 재측정)하여 연동된 블루투스에 [자동으로]정보를 전송해 음주측정 자동시행(시간 단축이 관건)

시트 무게변화로 자동으로 블루투스가 활성화되면서 따로 측정센서를 찾아(?)야하는 번거로움 삭제 —> 소요되는 시간 줄일 수 있다

음주측정결과 이상 없으면 —> 통과

음주측정결과 이상 있으면 —> 기다려봐;; 하고 엑셀 락? || 기어변경 못하게? || 엑셀락!

비음주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지 확인하기 위해 카메라센서를 이용해 음주측정하는 사람을 인식(본인 맞는지)

산 넘어 산(세모 눌러서 의견 입력하거나 체크하면 되요~)

비상깜빡이 자동켜짐(or 2초간격으로 자동크락션? 주변사람들이 이 차 음주운전인지 다 알고 신고하게끔/피하기도가능)+엔진출력조절(ex. 최대 20km/h)+현재 위치 연동되어 경찰에게 음주운전자 위치 공유 —> 비상깜빡이+크락션 좋네요! 근데 또 고민인게 엔진출력조절해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게 하는 게 목적인데 그 출력조절을 어느정도 해야할 지가 어렵네요..안전한 장소까지 이동하는 기준이 없으니까

근데 주행 중 음주인식이 안되지 않을까요??? —> 아 그러면 주행중에는 그냥 인식안하는 거로 할까요..? —> 네네 요 밑 이유처럼, 기기가 작동되는 경우 자체가 시트 무게에 변동이 있을때니까 운행중에는 음주인식이 안될거같아요 운행중에 서로 자리를 바꾼다면..모를까...

—> 네 이건 주행중 인식 안하는 거로 합시다!

저희가 생각한건 '시트 무게에 변동이 있을때 블투기기가 작동한다.'니까, 변동이 있으려면 사람이 내렸다 타는 경우에만 기기가 작동될 것 같아서요.

기사

송기헌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에 방지 장치 의무화법' 발의

https://www.yna.co.kr/view/AKR20210503040700062

전과자 인식 인권침해 소지 있어..비용 문제도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045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