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temate를 소개합니다.

Be a Stranger, Be a Mate!

우리는 당신의 나이와 직업을 묻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이 꺼내는 취향, 감각,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낯선 사람으로 만나 편안한 메이트가 되는 시간을 만들어요, hatemate와 함께.

hatemate는 워크숍 ·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브랜드로, hate list의 정보들을 제외하고 만나는 mate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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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 list란?

나이, 직업, MBTI 등 상대방에게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는 정보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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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temate가 기획하는 모임

✦ 감각의 모험 : 티블렌딩 워크숍

향과 맛의 감각에 집중해 나만의 블렌딩티를 설계합니다.

허브를 0.1g씩 계량하며, 에센셜오일을 한 방울씩 떨어뜨리며 조용하고도 새로운 모험을 즐겨보세요.

✦ 사유하는 잡담 : 대화모임

나이, 직업, 소속처럼 우리를 규정하던 익숙한 껍데기는 잠시 벗어두고 대화의 본질만 남기는 시간.

농담 같은 주제로 시작해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사유하는 잡담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