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약속을 만들고 싶은 날, 10초 만에 열고, 당일에 저질러보는 게릴라 즉흥 동행 서비스
</aside>
<aside> 💡
준비, 모집 공지, 기대 없이 지금 하고 싶은 걸 열어보는 과감함. 참여자가 아닌 행동을 취하는 개설자를 위한 공간.
</aside>
"편하다"는 말은 타인과의 심리적 편안함을 뜻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안 와도 괜찮고, 한 명이 와도 충분합니다. 일정을 여는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그냥 열면, 어차피 네가 주인공이야.”
<aside> 💡
shine(빛나다)과 '시간'이 합쳐진 이름 shineunsigan. 빛나는 시간을 의미한다.
</aside>
우리는 새로운 만남을 우선 시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건 관계가 아니라,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를 직접 구원한다는 마음가짐이 아닌, 각자가 자립할 수 있는 자리를 조용히 마련해둡니다.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이유를 잘 설명할 수 없는 막막함이 찾아오는 시간이 있습니다. 관계에서도, 일에서도, 방향에서도요.
그럴 때 가만히 있기보다, 준비가 됐든 아니든 일단 무언가를 열어보는 쪽을 택했습니다. 이 경험이 지금의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막막함은 분명 저만 느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을 겁니다. 쉬는시간은 그런 사람들이 가장 가벼운 방식으로 먼저 움직여볼 수 있는 공간이고 싶습니다.
이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함께한 팀원들을 가볍게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관심 가는 팀원이 있다면 직접 커피챗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 : 링크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