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점 (최소 2가지 이상)
- 기존 영화 트루먼쇼의 가볍고, 심플한 연출의 메인 포스터만으로는 영화의 기초적인 내용을 유추하기 어려움.
- 관객을 궁금하게 할 요소나, 영화시청까지 (CTA) 이끌어줄 강력한 후킹 연출이 없음.
✓ 개선 방안 기획
다른 요소들을 추가하여 좀 더 암시하는 내용을 추가 또는 톤앤매너 컨셉을 살짝변경

- 이미지 설명 : 일상생활속의 트루먼은 자신이 감시당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저 웃으며 행복한 인생을 살아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ㄴ CCTV로 의인화한 인물들을 구성하여 일상생활 속 아무렇지 않게 트루먼 곁을 살아간다.
ㄴ 트루먼 또한 감시당하는 일상 생활속에 녹아들어 살아가며 그 옆에 배우자까지 겸비한 모습이다.
ㄴ 기존 트루먼쇼 포스터의 밝은 톤앤매너를 유지하였고, 이는 “트루먼이 아무것도 모름”을 암시한다.
-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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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영화 트루먼쇼의 가볍고, 심플한 연출의 메인 포스터만으로는 영화의 기초적인 내용을 유추하기 어려움.
2) 관객을 궁금하게 할 요소나, 영화시청까지 (CTA) 이끌어줄 강력한 후킹 연출이 없음.
- 개선 방안 기획 :
- 사물(CCTV)의 의인화는 판타지적인 요소로 일반적인 사고를 타개할 후킹을 기획한다. (CTA)
- 감시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도 그 생활속에 빠져들어 살며, 밝은 이미지로 어떤 내용일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후킹)
- 박현서 (영화 “트루먼쇼” 홍보용 포스터 기획)
원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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