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단순한 실무 경험을 넘어 인간관계를 얻어가는 곳

인턴을 시작함에 있어 특히나 첫 인턴이라면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한 저희도 그런 마음이었는데요. 하지만 막상 들어와 보니, 디캠프 인턴은 걱정과 달랐습니다. 여기서 만난 사람들은 그냥 잠시 스쳐 가는 인연이 아니더라고요. 우리가 느꼈던 이 '연결감'을 다음 인턴분들도 꼭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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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인턴으로서 얻어갈 수 있는 인적 경험은 이렇습니다💪

🤝 혼자 일하는 법이 없는 곳 보통 인턴십 하면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뭐 시키는 일 없나' 눈치만 보며 멍하니 앉아 있는 풍경을 상상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이곳의 시계는 전혀 다르게 흘러갑니다. 인턴 동기들과, 그리고 매니저님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눠요. "이거 어떻게 해요?"라고 물었을 때, 귀찮아하기는커녕 자기 일처럼 붙어서 같이 고민해 주는 동료들이 있어서 정말 든든합니다.

🐥 경쟁자가 아니라 '찐' 동기가 생기는 곳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다 경쟁자 뿐일 줄 알았는데, 여기서 저는 평생 연락하고 지낼 '인턴 동기'들을 얻었어요. 도움을 요청하면 서로 도와주고, 점심시간마다 맛집을 찾아 헤매고, 퇴근길에 오늘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공유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들. 이 '함께하는 구조' 덕분에 인턴 기간이 전혀 외롭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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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도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네, 당연하죠! 저희도 해냈는걸요. 여러분이 오시면 저희가 그랬듯, 새로운 동료들이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줄 거예요.

겁내지 말고 지원해 보세요. 여러분만의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16기 인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