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준비하는 게 맞나?’ 걱정하며 지원서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이 페이지를 만든 인사팀 & 홍보마케팅팀 인턴입니다.

지금 이 공고를 보고 계신 여러분처럼, 저희도 불과 몇 달 전에는 검색창에 '디캠프 인턴 후기'를 수없이 검색해 보던 지원자 중 한 명이었어요.

당시 저희를 가장 괴롭혔던 건 ‘알 수 없음’에서 오는 막연한 불안감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내가 가려는 부서 정보가 안 나오네…’ ’이런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써도 될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지원서를 작성하고 면접도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막상 입사해서 동기들을 만나보니, 다들 똑같은 고민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을 예비 지원자분들의 그 ‘막연함’을 해소해주자고요.

지원 과정에서 비슷한 생각을 한 두 팀의 인턴이 모여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 ‘인턴 채용 홍보 프로젝트’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지원을 앞두고 이전의 저희처럼 불안해 하고 있을 여러분들께, 확신 한 스푼을 더해드리고 싶었어요.


저희가 준비한 이 페이지에는 인사팀에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사소한 궁금증부터, 인턴의 언어로 다시 쓴 솔직한 회사 소개, 그리고 각 팀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만 알 수 있는 생생한 실무 경험까지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완벽한 정답지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여러분이 지원서를 쓰다 막막할 때 꺼내 볼 수 있는 든든한 가이드북이 되길 바랍니다. 자, 이제 저희가 먼저 걸어본 디캠프의 일상을 하나씩 확인해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