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버티라는 해리님의 말.. 가스라이팅..
내가 생각보다 많은걸 했음.
나는 영업이 아니다. 영업은 네트워크를 통해 하는게 영업이고, 영업은 솔루션이랑 기술을 몰라도 할 수 있는것이다.
나는 영업이 아닌 컨설팅, 컨설팅을 넘어 “사업 개발” 이다. 영업팀이 아닌 “사업을 개발”하는 일이다.
솔루션 기획(다큐에이전트) , 기본적인 컨설팅, 컨설팅 기반의 제안서 작성,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듣고 어떻게 키워나갈지, 고객이 도입하므로써 어떤 효과가 있어서 그 기업이 어떻게 도움이 될지 가 기본이다.
단순히 제안서 작성, 견적 작성, 등의 “실무”라는 결과에 집중이 아닌, 이걸 “왜” 했는지, ”왜”해서 “어떤 결과”를 원해서 길무를 한건지. 이게 포인트.ㅣ
사업 개발에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일반적인 영업이랑은 전혀 다르다. 애초에 영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