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 인프라 운영 프로젝트 진행현황
시작: 260504 | 종료: 260504
목적
5대 현상 잔여 #4(문제 유형 분류 프로토콜 배치 위치)를 처리하면서, 기존 규칙의 모호함을 발견해 명확화하고, 구조적 해결과 근본 원인 해결의 개념 차이를 데이터모드로 정리. 이후 지침 체계 전체의 검토 완료/미완료 현황을 노션에 기록.
완료
- **CLAUDE.md 작업 원칙 규칙 명확화** — 기존 "실수를 발견하면" 규칙의 모호함(누구의 실수? 다른 곳이 어디?) 지적을 반영. "작업 중 결함(버그·설정 오류·규칙 모순)을 발견하면"으로 주체·범위 명시. 파일:
~/.claude/CLAUDE.md 26행
- 문제 유형 분류 프로토콜(#4) CLAUDE.md 통합 — 별도 규칙 추가 대신 기존 규칙과 통합. 최종 문구: "문제가 발생하면 일회성 vs 반복 먼저 구분. 일회성 → 효율 우선. 반복 → 근본 원인 파악 후 구조적 해결(규칙/hook/스킬/시스템 변경) 필요 여부 판단, 임시방편 단독 제시 금지"
- 구조적 해결 vs 근본 원인 해결 개념 정리 — 데이터모드(웹검색 6개 출처)로 3단계 구분 확정: 1단계 임시방편(증상 제거) → 2단계 근본 원인 해결(이 건의 원인 제거) → 3단계 구조적 해결(이 유형의 재발 방지). 순차적 단계이므로 반복 문제에서도 2단계를 거쳐야 3단계로 넘어감
- 가로 스크롤 유발 출력 금지 피드백 저장 — 코드 블록(
)에 긴 문장 넣으면 VS Code에서 가로 스크롤바 발생. 대안: 인용 블록(>)+볼드. 메모리: feedback_no_horizontal_lines.md`
- 지침 파일 검토 현황 노션 페이지 생성 — 지침 체계 md 7개 전부 검토 완료 + 프로젝트 README 8개 미검토 목록. 페이지: 📋 지침 파일 검토 현황 260504
- 인프라 진행현황 다음 작업 갱신 — README 검토를 1순위로 배치, #4 완료 제거
결정
- 규칙 배치: CLAUDE.md "작업 원칙" 선택. 스킬(항상 적용해야 하므로 트리거 부적합), 메모리(행동 지침이지 정보 아님), behavioral-corrections.md("문제 접근법"은 작업 원칙 성격)보다 적합
- 개념 구분 확정: 임시방편→근본 원인→구조적 해결은 대안이 아닌 순차적 깊이. 일회성=효율 우선(1~2단계), 반복=2→3단계 순서
- "결함" → "문제" 범위 확장: 데이터모드 검증으로 "결함"은 버그·오류에 한정되어 워크플로 비효율·기능 부재 등을 포괄 못함 확인
- 폐기: 별도 규칙 추가 — 기존 규칙과 중복("임시방편 단독 금지"가 양쪽에 존재). 통합이 올바른 접근
- 폐기: 일회성 → 근본 원인 해결 — 일회성인데 근본 원인까지 파는 건 분류의 목적(불필요한 깊이 회피)에 반함
- 폐기: 반복 문제에서 2단계 생략 — 근본 원인 모르면 구조적 해결 설계 불가. 단계가 순차적
다음
상태: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