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하겠습니다.
기존에 작성하신 글들을 몇 개 살펴보니
해당 마이크는 조금 맞지 않을 것 같아
몇 자 적어봅니다.
우선 해당 마이크는 진공관 마이크로,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사용하기에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진공관 마이크 특성상
일반적인 가정집의 방음부스에서는 노이즈 관리가 매우 힘들기도 하고, 저 정도 마이크의 성능을 제대로 내려면 컨버터 성능을 받쳐주는 오인페로 사야 해서 지출도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로데의 USB 마이크 중 어떤 제품을, 어떠한 이유에서 선택하셨는지, 어떠한 이유에서 변경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어서 특성에 맞춘 제품이 아닌 많이들 사용하시는 마이크 위주로 몇 개 추천드립니다.
로데 NT1 시그니처 (30만원대)
오디오테크니카 AT4047/4050 (80~90만원대)
사실상 방송용으로는 NT1, MV7, OC16, LCT 440 이 정도가 많이 쓰이고 충분합니다.
좀 더 쓰면 4047/4050, SM7B도 쓰시고요
물론 욕심을 부려서 위 마이크보다 더 좋은 마이크를 사게 되면 차이를 느낄 수는 있겠으나, 완전한 성능을 뽑기에는 아무래도 공간과 음향 세팅이 중요해지게 됩니다.
그래도 추천드리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