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힘들지 않아요?”
외관
출처: https://www.neka.cc/composer/14502
약간 곱슬기가 있는 밝은색의 머리, 순한 눈매와 올리브색 눈동자을 가졌다.
날씨가 따뜻해져 셔츠를 한 번 접어 다닐 때가 많다.
키가 크고 조금 마른 체형에 멀리서 보면 눈에 띈다.
이름 아이바 아이 / 相葉 あい
학년 3학년
성별 남
키/몸무게 180cm / 조금 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