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2026-04-05 pm01:54

#[KEIT]23~25년_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_집단심리치료 전문자 양성을 위한 다중체험

‘듀코젠’ - 연구개발성과 및 관련 분야에 대한 기여 정도

(1) 메타버스 기반 특화 교육 플랫폼의 선도적 모델 제시 본 과제는 단순한 가상공간 제공을 넘어, '집단심리치료'라는 전문 도메인에 특화된 다중체험 훈련·실습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이는 범용 메타버스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한 국내외 선도적 연구 사례로 평가됩니다.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등 실제 교육 현장에 4주간 적용해 교육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메타버스 기반 교육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관련 분야 기술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2) LMS 연동 에듀테크 서비스의 시장 경쟁력 확보 기존의 범용 LMS(Moodle, Canvas 등)와 차별화하여, 메타버스 교육동과 연동되는 통합 학습 관리 기능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공 기능을 고도화하였습니다. 이를 3개 주요 기관의 10개 교육 과정에 적용해 총 230건의 구독 실적을 달성했으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B2B 구독 모델의 활성화와 기술 사업화 가능성을 실증적으로 입증한 성과입니다.

(3) AI 융복합 교육 인프라 확장을 통한 전문 인재 양성 본 플랫폼을 AI 콘텐츠 창작, 커머셜 기획 등 다양한 교육 과정에 적용하여 심리치료를 넘어서는 범용 교육 인프라로서의 확장성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강사 양성과 교육 생태계 확산을 통해 AI 및 메타버스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에 기여하였습니다.

(4) 지식재산권 확보 및 기술 표준화 기반 마련 '인공지능 이용 메타버스 진로교육 방법' 관련 특허(제10-2863754호)와 저작권 2건을 확보하여 원천 기술의 권리 보호 기반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지식재산권은 향후 관련 분야 기술 표준화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후속 연구 및 상용화 단계에서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입니다.

(5) 디지털 심리케어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기존 대면 중심의 심리치료 전문가 교육 방식을 비대면·디지털 교육 체계로 전환해 물리적·지역적 한계를 극복하였습니다. 약 1.5조 원 규모의 심리상담 시장에서 '아바타 기반 가상 내담자 실습 모델'이라는 새로운 서비스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이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심리케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