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3월 28일 오후 9시 57분 경 진행된 공론화의 입장문에 대한 반박문입니다.
입장문에 기재된 문장을 차례대로 적어가며 반박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딸만은 희망고에 소속되지 않았지만(제 3자) 공론화에 가담했습니다. 홀리스타 외 희망고 멤버들의 지인이라는 이유로 공론화는 물론 '오너라'라는 지인방에 공론화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사이버 불링을 하려는 목적으로 의심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공론화에는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나, 개연성을 위해 첨언하겠습니다.
1번 사항은 개인적인 일정을 관리 및 통제하지 못해 공동체 운영에 피해를 준 명백한 운영 미숙으로 판단되며, 지인이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공론화를 도울 입장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론화 게시물을 공유한 것은, 오너라의 지인분들 중 트위터를 뜸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나 있기에 공익성을 위해 게시한 것입니다. 럭민은 소수 지인방에 주관적인 시선으로 해석되어 오해할만한 여지가 다분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비난을 유도하신 반면, 딸만의 경우 직접적으로 개인의 의견을 전하는 것이 아닌 문서로 정리된 사안을 확인하고 개개인이 스스로 판단하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사이버 불링을 의도했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2. 총괄은 다른 곳에서부터 생긴 멤버 간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도와줄 의무가 없습니다. 물론 짝게임이나 조사에서 겹치지 않게 조치 정도는 취할 수 있지만, 평소 행실이나 외부에서 생긴 문제까지 끌어들이며 넣은 문의는 강퇴 사유가 되지 못합니다.
멤버들은 A의 ‘평소 행실과 외부에서 생긴 문제’로 문의를 넣지 않았습니다. 사적으로 떠도는 이야기를 강제퇴장 사유로 꺼낸 것은 럭민입니다.

2-1. 제가 받은 문의는 총 4개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보면 최종 인원이 5명이라는 글이 있는데, 외부인이 넣은 문의까지 합계에 넣는 행동은 한 사람이 특정 인물을 지인들과 같이 사이버 불링을 하려는 소지가 다분합니다. 제 3자의 대한 공격적 대응도 이 때문입니다. ('2026년 3월 22일 기준 접수된 최종 인원은 5명으로 집계' 라는 글이 있습니다.)
위 증거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민원이 들어온 것은 총 다섯분’이라고 발언한 건 럭민입니다.
2-2. A의 평소 행실에 대해 비판하는 글이 있는데, 이건 홀리스타 또한 '오너라' 채팅방에 초대 받자마자 불쾌감을 주는 사진들을 여럿 보낸 바 있습니다.
A를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닌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첨부한 내용이었습니다. 현 사건과 전혀 상관 없는 해당 사안이 무엇을 뒷받침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받은 불쾌감을 입장문에서 언급하는 것은 집단적 비난을 유도하므로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습니다.
2-3. 위와 같은 이유로 총괄 선에서 해결 할 일이 아니라 판단했기에, 삼자대면을 요청하였지만 홀리스타는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A의 강퇴라는 조치가 없고, 자진 탈퇴라는 결론이 나자 제 3자까지 포함해서 저에게 압박을 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