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하즈쿠 코우히 _ 27세 _ 여성
158cm
활발한/붙임성 좋은/노력가
25세 무렵 싱글 선수에서 은퇴 후 현재는 여러 아이스 쇼에서 캐스트로 활약 중
7세 남자 아이에게 피겨를 가르쳐 주는 일도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부모님이 퇴근하는 시간까지 잠시 봐주는 느낌이 더 강하다.
대놓고 츠카사를 좋아하는 티를 내고 다닌다. 그래도 일할 때는 방해하지 않으려 노력 중. 당연히 본인의 일에도 성실히 임한다.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