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엘리언력 285년~286년.
10년 전 사막이 갈라지면서 고대 유적지 ‘히스트리아’가 드러났다.
그 곳에는 순도 높은 검은돌로 이루어진 최후의 방이 있다.
(엘리언력 276년에 일레즈라와 함께 검은사막을 건너 히스트리아에 당도.
이후 모험가가 일레즈라에게 배신 당하고 흑정령과 재회한 곳)
우노는 그 당시에 ‘은둔의 숲’ 언덕배기로 별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은둔의 숲은 모험가가 발견된 고대인의 석실 근처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지만 모험가가 부활한 이유와 관련 있을 것)
고대인의 석실에서 비밀수호단이 발견한 유적은 너무도 거대해서
왜 이제야 발견된 것인지 알 수 없는 정도다.
약 150년 전 (엘리언력 135년 쯤) 멸망한 크론 왕국의 역사가 담긴 유적.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담긴 석화
: 하둠 강림 의식에 희생된 ‘원혼의 사슬을 끊어내는 자’
고대인 에다나에 대한 기록 (고대인의 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