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한 줄 ****그냥 동아리 말고, 직접 행동하는 동아리를 만들자!
🧐우리가 함께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
혹시 이런 적 있지 않나요?
- 동아리를 만들었는데, “우리 뭐 하지?”하며 1년이 지나버렸다.
- 환경, 차별, 불평등. 문제는 알겠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다.
- 활동은 했는데, 뭔가 진짜 변화가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다.
- 다른 학교 학생들과 같이 더 큰 활동을 해보고 싶었다.
- 단순한 공모전이나 서포터즈 말고, 직접 기획하고 움직여보고 싶다.
- “진지충” 소리 들어도 상관없다. 그래도 뭔가 제대로 해 보고 싶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특별한 어른이 아니라,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는 청소년’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방법이 필요합니다.
함께할 팀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이어가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 인큐베이팅은 이걸 같이 만드는 과정입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말에 멈추지 않아요.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기획하고 조사하고 만나고 발표하고 행동하는,
‘직접행동의 기획자,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