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전왼 디폴트고 외형은 남비에라인데 다른 종족일 때도 굳이 설정을 바꾸진 않을 듯(종족 설정은 바뀌겠지만 큰 얼개는 고정) 또 모름 이래놓고 새로 짤지도… 근데 그런 귀찮은 일을 할까 싶기도…
FF14를 기나긴 빛전왼하렘세계관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조/절개 이런 거 없음 고정 씨피 없음 공식이 플래그 꽂아준 유의미한 관계적 진전은 없지만 진행된 감정선 전개는 대부분 그대로 가져감(가져가기 싫은 건 안 가져감) 빛전→오르슈팡 외 전원 NCP 로맨스/섹슈얼 인식 캐릭터들 간에 대체로 없음(없게 만들 거임)
이름
숲 이름: 라사스
도시에서 성별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따로 숲 이름이 존재하진 않지만, 아버지의 성씨를 따른다면 디트 드레 라사스.
도시 이름(라자한): 바잔*
*힌두교의 찬송가 형식 중 하나.
도시 이름(에오르제아~): 아에르
외관
- 186.5cm 86kg
- 머리/귀 끝이 조금 더 밝은 흑발(검정~차콜 그라데이션)
- 오드아이: 왼쪽 눈 채도 낮은 민트색 오른쪽 눈 채도 낮은 하늘색 둘 다 굉장히 밝은 컬러
- 아이홀이 깊고, 눈가에 검은 그림자와 다크서클. 풍성한 속눈썹. 일자에서 약간 아래로 처진 눈.(둥그렇게 혹은 대각선으로 처진 눈 아님)
- 아주 어둡진 않은 진한 피부(채도 낮은 태닝 톤)
- 몸 이곳저곳 자잘한 흉터들. 큰 흉터는 복부부터 허벅지까지 대각선으로 이어지는 것 하나(제노스), 등을 가로지르는 흉터 하나(바나스파티)
- 뼈대가 굵고 큰 편. 근육/지방이 두꺼운 것 x. 아주 우락부락하진 않고 슬렌더 중에서는 두드러지게 근육 잘 짜인 몸(보통 이러면 슬렌더 탈락이라고 하더이다)
의상
- ~신: 바나스파티 장비들
- 신~홍: 별우단 어쩌고 두건(귀 숨기고 다님), 신이슈가르드 타격대 상의, 장갑 기억 안 난다, 흑마포 타격대 하의, 신 산크레드 장화.
- 칠~효: 무예인 민소매 조끼, 파고스 붕대, 헤미키온 바지, 뭐더라 타타루가 준 장화 그거
- 황: 크리스타리움 정찰대 외투, 크리스타리움 갑주 장갑, 흑마포 타격대 하의, 크리스타리움 갑주 장화.
인상
-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습관이 있다. 감정이 튀지 않는 평온한 눈빛으로, 보편적으로 쉽게 호감을 사는 타입. 역설적으로 그런 인상이 말을 붙이기 어려운 감상을 종종 남긴다.
가족
가족 관계(혈연)는 엄마와 아빠.
- 아빠에게 종종 연락은 하지만, 따로 아빠 손을 타며 자라진 않았다. 에오르제아로 넘어가기 전까지는(성별이 확정되었을 때부터) 라자한으로 아빠가 직접 찾아와 한 달간 숙박하며 알려준 것들이 있다. 약초 전반을 아우르는 지식, 채집, 간단한 환술 마법 등은 아빠로부터 배웠고, 적당히 분위기를 달래거나 너스레를 부리는 법은 아빠랑 장터 돌면서 어깨 너머로 배운 것.
- 엄마는 타고난 사냥꾼. 고향과 부족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 고저 없이 대체로 평온한 성격이나 가족/본인 안위를 최우선시하는 손익계산 같은 건 전부 엄마를 닮았음.
가족 관계(비혈연)는 누나.
- 네다섯 살 즈음부터 자신을 잘 챙겨주던 같은 골모어 대밀림 출신 비에라.
- 라자한으로 떠나 부족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쌓아서 돌아오겠다는 누나의 선언에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어머니와 누나가 한참을 의논한 뒤 도시로 나가보는 게 괜찮을 지도 모른다며 같이 동행하게 됨.
- 전투 능력은 누나 쪽이 훨씬 월등함. (신생 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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