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260305
케어젠 B to B 비즈니스 기업. 아마존에 올린 것은 아무 의미 없음. 파트너사에게 이가격(100불) 위로 팔지 말라는 용도. 코글루타이드와 마이오키는 미국 글로벌 업체와 공급계약 논의 중. 지난주 화성시 펩타이드 생산공장 실사 다녀감. 실제 대규모 생산이 가능한지 확인한 것. 현재 계약은 최종 조율 중. 계약되면 아마존 판매는 내릴 수도 있음
당사 화성 공장의 풀 캐파는 연간 최대 4,000억원 정도. 3교대 전환하면 4,000억원 가능. 미국 파트너와의 협의 상황에 따르면 생산량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가 생산시설 필요. 화성공장은 너무 멀어 관리가 어려워서, 강남본사에서 가까운 곳으로 보고 있음. 제약회사 생산시설을 인수할 생각.
협상 파트너는 다국적 기업, 파트너는 유럽에 제품 팔 생각도 있음. 유럽에 벨기에와 같은 곳도 개별 국가로 등록할 수 있음. EU 전체 등록은 17개월 기다려야 함. 파트너 입장은 개별 국가로 등록을 할 수 있다고 함. 4월말~5월말에 벨기에 등록이 되면, 그 근처 유럽 국가들은 notification만 하면 판매가능. 유럽까지 판매계획 세우고 있음.
Q 계약 조건은? – 우리가 원료를 공급하면, 상대 회사 브랜드로 미국 판매될 것. 그 회사 메이커로 팔 계획. 공급 금액은 공시로 확인가능.
Q 협상중인 파트너 기업은 어디? – 말해줄 수 없지만 다 아는 다국적 기업. 아직 계약 체결을 안했음. 최종 조율 중. 이 회사 말고도 이달에 세일즈랑 마케팅으로 아주 특화된 미국 기업이 한국에 방문 예정. 미국쪽 Inquire가 아주 많이 오고 있음. GLP-1 열풍을 느끼고 있음
중국은 이시진제약이 3월부터 판매. 지난해 말 5,570억원 규모 공급계약 완료. 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프로지스테롤 모두 판매 예정. 지난주에 이시진제약 대표 지난주 본사방문. 3월부터 중국 판매 시작.
45명 대상 임상 1상 결과 매우 우수. 아일리아랑 직접 비교하는 난이도 높은 임상시험. 교정시력이 아일리아 대비 낮은 것은 CG-P5 군에서 더 이상 시력 개선이 될 수 없는 환자가 포함되었기 때문. 시세포가 다 죽어버린 환자들이 있었고, 이미 아일리아를 수차례 맞은 환자들임. 그걸 감안하면 당연히 아일리아 보다 우수하다고 생각. 3월 안과학회에서 추가 데이터 공개 될 예정. 2상에서는 이런 환자를 거르고 모집할 예정
알메이라, 싱어 교수가 우리 PI다. OCT(망막단층촬영) 분석 결과, 습성뿐아니라 건성에도 이건 확실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혈관이 다 터져서 뿌옇게 되었는데(사진), 우리약을 넣으면 청소부가 정리한 것처럼 치워져 있음. 이런 사진이 다국적 회사들이 관심 갖는 가장 큰 이유. 그래서 습성황반변성 뿐만 아니라, 건성황반변성까지 가능하다고 판단. 건성황반변성은 치료제가 없고, 습성황반변성보다 환자수가 10배 많은 시장이다. 건성을 시작하면 이건 가치가 10배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