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랩은 오픈소스 아카이브시스템을 공공과 민간에 공급하고 있으며,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컨설팅과 교육, 기록콘텐츠 개발, 학술연구를 수행합니다.

한국국가기록연구원에서 만난 연구원 셋이서 아카이브랩 창업 (2016). 서울시NPO지원센터 협업공간에 제안했던 우리 이름은 '헬로 아카이브!'

한국국가기록연구원에서 만난 연구원 셋이서 아카이브랩 창업 (2016). 서울시NPO지원센터 협업공간에 제안했던 우리 이름은 '헬로 아카이브!'

창업 첫 해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돕다'에서 책상 하나 얻어 NPO 기록관리 컨설팅 시작 (2016)

창업 첫 해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돕다'에서 책상 하나 얻어 NPO 기록관리 컨설팅 시작 (2016)

조직역량강화 컨설팅 : 2016 임팩트테이블에 참여한 '아름다운 가게' 활동가들 (2016)

조직역량강화 컨설팅 : 2016 임팩트테이블에 참여한 '아름다운 가게' 활동가들 (2016)

킁킁도서관에 모인 동물보호단체 카라 활동가들 (2016)

킁킁도서관에 모인 동물보호단체 카라 활동가들 (2016)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들. 여성인권아카이브 문(Moon)을 만든 주역들 (2016)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들. 여성인권아카이브 문(Moon)을 만든 주역들 (2016)

NPO 기록관리 컨설팅에 참여한 활동가들. 기록관리가 궁금한 단체들이 우리 테이블에 착석 (2017)

NPO 기록관리 컨설팅에 참여한 활동가들. 기록관리가 궁금한 단체들이 우리 테이블에 착석 (2017)

서울시NPO지원센터를 떠나 청운동 사무실에 정착. 어렵게 찾아낸 조용하고 예쁜 사무실 (2017)

서울시NPO지원센터를 떠나 청운동 사무실에 정착. 어렵게 찾아낸 조용하고 예쁜 사무실 (2017)

직원도 늘고 책상도 늘어난 사무실 모습 (2020)

직원도 늘고 책상도 늘어난 사무실 모습 (2020)

창업 이듬해부터 우리는 30개 넘는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했다. 환경아카이브 풀숲을 만든 활동가들 (2020)

창업 이듬해부터 우리는 30개 넘는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했다. 환경아카이브 풀숲을 만든 활동가들 (2020)


키워드 몇 개

대체로 무해한 아카이브 연구소

아카이브랩은 2016년 한국국가기록연구원의 선임연구원 셋이서 시작했습니다. 처음 회사를 만들 때 더글러스 애덤스(Douglas Noel Adams)의 소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 지구를 ‘대체로 무해함(mostly harmless)’이라고 설명한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하고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잡한 사양보다는 대체로 무해한 수준의 아카이브를 만드는 것입니다.

골디락스 기록관리

아프리카에 필요한 적정 기술이 있듯이, 시민사회단체들이 소화할 수 있는 기록관리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상태인 골디락스(Goldilocks)처럼 작은 단체들이 실행할 수 있는 적정한 방법론과 시스템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발견한 솔루션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OSS)입니다. 오픈소스 전략을 잘 사용하면 적은 예산으로 높은 수준의 기록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랩은 기록관리 실무를 지원하는 AtoM, Omeka 등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발굴.보급하고 있습니다.

게릴라 아키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