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가 시점-
관계요약: 썸, 망사랑, 짝사랑, 동경, 안식처
+추가 및 수정 26.04.11
약 30년전(7.0 황금의 유산 확장팩 기준)
평소와 다를봐없이 평화롭게 살고있었다.
어느날 커다란 굉음과 울림 9세계와의 연결, 헤리티지 파운드는 한순간에 뇌우전선 지대가 되고, 연륜이 높은 셔토나족 스트리가는 자신이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파악한다
망할 말년은 편안할줄 알았는데 …
솔직히 마물영혼 회수하는 제거인 일이 나쁘지만은 않다, 마물을 죽기 직전까지 제압시킨 후 이 특수 장치를 이용해서 에테르를 빼앗으면 끝나는 일
너무 쉬운데?
레귤레이터를 장착 한 이후 죽음이라는 두려움이 조금씩 옅어졌다.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그렇게 이 일을 10년동안 하면서 마물을 사냥하고, 영혼을 거두어 솔루션나인에 납품하고 지루한 나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