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가 아유나 都賀 愛結奈


기본적으로 남들에게 베풀려는 자기 희생적 성격입니다 하지만 둘에게는 특히나 아유나가 본인과 관계가 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본 성격보다 나른²하고 능청맞은 성격으로 대합니다 이런 성격 때문에 남들에게 걱정도 끼치지 않으려 하기에 웬만하면 웃고 다닌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끝도 없이 순수해지는 아이 같은 성격이 되나 본업인 vbs 매니저에 관해서만 냉철합니다 본업을 할 때도 남들에게 친절은 베풀긴 하지만 평소보다 무뚝뚝한 느낌이 강해지며 (≒ 극 초기 시절의 ☕…)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진다… 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