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콘텐츠 파트원들이 말하는 오래 일할 수 있는 이유

브랜드콘텐츠 파트장 레오(근속 8년), 콘텐츠마케터 릴리(근속 4년)

커머스에서 콘텐츠 마케터는 흔히 ‘계속 만들어야 하는 직무’로 인식됩니다.

빠르게 제작하고, 빠르게 소진되는 구조 속에서 이 역할은 과연 장기적인 커리어가 될 수 있을까요?

펫프렌즈 브랜드 콘텐츠 파트원들을 만나,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에게 이 포지션이 왜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자리인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Q. 콘텐츠 마케터는 번아웃이 빠르다는 인식도 있는데요. 이 팀은 무엇이 다른가요?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저희 팀은 콘텐츠를 ‘제작물’로만 보지 않습니다.

어떤 소재가 전환되는지,

어떤 메시지가 고객을 움직였는지,

그로 인해 매출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까지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계속 쌓이는 구조예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단순히 더 많이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성과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역할이 확장됩니다.

시니어일수록 이 차이를 크게 느끼실 거예요.

본인의 경험과 감각을 실제 비즈니스 임팩트로 연결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