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백수무드를 즐기고 있는 직장인 여성입니다.
현재 제 최애는 이든과 전혀 연관없는 ‘이서언’이지만 이든도 차애된만큼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성훈이 서사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신노아같은 혐관보다는 서로 의지하되 편하게 가운데손가락을 날리는 그런 Xegg같은 친구 관계를 원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분량이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 캐입이 힘드실 것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살짝 올려봅니다. 가벼운 연은 죄송하지만 사절하겠습니다.
혹시라도 미성년자분들은 정말 죄송합니다. 트친분들은 오시더라도 티는 내지 말아주세요..
정확한 캐릭터성이 없지만.. ‘달빛기사단제5분대의분대장 왕궁회의상석의원 마지막세대의 왕실구성원’ 이라는 문장은 꼭 외워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모시고 있기 때문에 오래 가실 분들만 표 작성해서 링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KKYAX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