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15 15:54) 현재 약 2300자. 7분 (± 30초) 정도 예상.
안녕하세요. Web11조 팀 BOOSTPRESS의 발표를 맡은 XXX입니다. ~(추가적인 인사말 한 두 마디) 발표는 팀 소개를 시작으로 프로젝트 소개, 시연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Web11 팀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왼쪽부터 이상헌 캠퍼, 정민규 캠퍼, 최준호 캠퍼, 이휘찬 캠퍼 이렇게 4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분 씩 소개드리자면 ~(대충 한 명 씩 한 두 마디 - 어디 파트를 맡고 있다.)
다음으로는 BOOSTPRESS 팀만의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지각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희 조는 코어 타임 및 회의 시간에 지각을 한다면 다른 캠퍼분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랜덤 채널에 어떠한 이유로 지각을 했는지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추가적인 설명 한 두 마디, 해당 룰을 도입한 효과)
두 번째로는 코어타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조원들이 각각 서울, 인천, 대구, 부산에 살기 때문에 다른 팀들처럼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활동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이에 따라 Zep을 활용하여 오프라인으로 모인 것과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보자는 의견에 따라 Zep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보았습니다.
~(Zep을 이용한 장점)
다음은 프로젝트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블로그 플랫폼으로, 게시글 작성 시 GitHub 연동을 통한 커밋 기록과 MDX를 활용한 가독성 높은 글을 만들기 위한 기능들을 구현하려 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GitHub 계정을 이용한 블로그 관리, mdx 에디터 사용, 태그와 카테고리 기능들이 있습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깃허브에 올리고, 소위 ‘잔디’라 불리는, GitHub 활동량은 개발자의 개발에 대한 흥미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에 착안해서, BoostPress는 블로그를 이용하는 활동이 깃허브와 연결되면 어떨까에 대해 생각했고 서비스에 사용되는 계정을 깃허브를 통해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회원가입을 진행하면 BOOSTPRESS에서 사용되는 repository를 생성해주기도 하며 게시글을 작성 혹은 수정할 때마다, 생성된 repository에 게시글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저장해줍니다. 또한 GitHub Issue를 댓글처럼 활용할 수 있는 utterance라는 앱을 사용하고 있어, 댓글 작성이 곧 GitHub Issue 활동이 되기도 합니다.
마크다운 문법 만으로도 충분히 글을 적을 수 있지만, 마크다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요소에는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BOOSTPRESS는 개발자들이 글을 쓸 때 유용할법한 여러 컴포넌트들을 글에 담아낼 수 있도록 mdx 문법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코드의 주석을 접었다 펼 수 있는 코드 아코디언과 원하는 색을 직접 넣을 수 있는 하이라이팅 기능 등이 있습니다.
BOOSTPRESS에서 제공하는 태그들을 통해서 게시글을 분류할 수도 있으며 태그를 통해서 설명할 수 없는 주제들을 표현하고 싶다면 사용자가 직접 생성한 카테고리를 통해서 게시글의 분류를 지정해줄 수도 있습니다. BOOSTPRESS는 게시글을 미리 저장해 둔 분류인 태그와 사용자가 직접 지정한 분류인 카테고리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특정 주제의 게시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