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낮에는 제품 개발, 밤과 주말에는 여러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는 원프레딕트 신재경입니다!

어느덧 대학교~대학원 생활을 지나 현재 직장생활까지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휘리릭 지나갔어요.☹되돌아보면 항상 아쉬움이 남은 시간들…😭 하지만, 아쉬운 것보다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던 이유는 그 시간 동안 '내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 나갔다는 것',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을 '도!전!' 해왔다는 것이에요!

사진처럼 요리, 마라톤, 캠핑, 여행 등 여러 활동을 도전해왔고 이런 활동을 지금까지도 주말과 퇴근 후에 즐기고 있어요.(사진 모습은 처참...😓)

사진처럼 요리, 마라톤, 캠핑, 여행 등 여러 활동을 도전해왔고 이런 활동을 지금까지도 주말과 퇴근 후에 즐기고 있어요.(사진 모습은 처참...😓)

자취하며 시작한 요리부터 친구와 추억을 쌓기 위해 같이 했던 마라톤 등등 하나하나 추억이 많은 취미들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활동 중에 가장 애정이 가고 많은 시간을 투자한 저의 베스트 취미는?

어린 시절 한 번씩 꼭 해봤다는 그 운동!

4년마다 모두를 하나로 뭉치게 한다는 그 운동!

바로 '축구(풋살)' 입니다.⚽

바로 '축구(풋살)' 입니다.⚽

축구?! 풋살?!

우리가 흔히 아는 축구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어요! 길이 105m, 폭 68m의 경기장에서 각 팀의 11명이 전후반 45분 경기를 하는 축구와 길이 40m, 폭 20m의 경기장에서 각 팀 5명 전후반 20분 경기를 하는 풋살이 있어요.

축구와 풋살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

축구와 풋살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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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살펴보면 규칙이나 공의 크기 등등 많은 것들이 다르지만 관심있게 보지 않으면 뭐가 다른거지?!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월드컵이나 올림픽 때 보았던 것처럼 많은 사람이 모여 공을 차고 있다면 ‘축구', 운동장 옆이나 공원 안에 작은 축구장에서 공을 차고 있다면 ‘풋살’ 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Q: 풋살은 경기장이 작으니까 덜 힘들겠네?

A: Noooooo!

'풋살은 경기장도 작고 사람도 많이 없으니까 덜 뛰고 덜 힘들겠네?'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입니다! 공간이 좁은 만큼 작은 빈공간을 빠르게 찾아가지 않으면 공격 기회를 만들기 정말정말 어려워요! 또한, 상대편의 골대가 가까운 만큼 상대편도 항상 가까이 있는 법…! 세밀한 컨트롤과 빠른 판단력이 없다면 상대편에게 공을 빼앗기기 때문에 몸과 머리를 쉬지 않고 사용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