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생에게 말 거는 달.jpeg

학생들은 언제나 선생님의 말 걸기를 기다립니다. 아닌 척하지만 늘 그렇습니다. 학생들의 이름을 불러주기, 달라진 점을 말해주기, 아는 척해 주기 등 작은 관심의 말 걸기는 학생들이 선생님께 마음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매일 아침 인사를 나누기도 합니다. 아침마다 그날의 감정을 물어봐 주는 것도 현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시큰둥한 학생, 예민한 학생, 싫은 척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거절감을 느끼지 마세요. 물방울이 여러 번 떨어지면 바위에도 구멍이 납니다.

반복적으로, 때로는 간헐적으로 학생들에게 말을 걸어 주세요. 단단했던 아이들의 마음에도 빛이 들어갈 구멍이 생각보다 쉽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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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시간에 소외된 학생에게 말을 걸기 >

학생들이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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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학생에게 말 걸기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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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학생에게 말 걸기 실천 사례

말 한마디의 힘, 관계를 잇다 _ 박승호

중등 – 학생에게 말 걸기 실천 사례

말 걸기는 진심으로 다가가는 마음 _ 류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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