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질문은

이미 정답에 가까워요.”

💌 올해의 조언

<aside>

✅ 추천 도서

<aside>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떠난 여정, 그 길 위에서 발견한 지성의 흔적

『길 위의 팡세』, 강재승

『길 위의 팡세』, 강재승

</aside>

<aside>

교양과 철학을 망라하며 탐구한 천재들의 외로움과 고통

『우울한 지성인』, 박중현

『우울한 지성인』, 박중현

</a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