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콘티
회차 제목 - al dente(알 덴테**), cottura**(코투라), Ben cotto(벤코토) (면 익힘 정도)
주제: 혼자 버티는 것만이 아니라 남에게 맡기는 것도 필요하다
음식: 나폴리탄
30대 초반 직장인 남. 중견기업 사원으로 낮에는 영업, 밤에는 마법소녀로 활동한다.
성실한 성격 탓에 ‘편한 사람’ 취급 받으며 무리한 업무를 떠안기 일수다.
변신 후에는 거대한 방패형 무장을 사용하는 방어 특화 타입. 사람을 지키는 데 익숙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잘 챙기지 못한다.
나폴리탄은 면을 좀더 익혀서 만들어도 맛있음
면 익히는걸 지켜보며 계속 얼마나 익었는지 신경쓰고 걱정했으나 맛있게 완성 됨
‘다른 사람을 믿고 맡겨봐도(의지 해도) 된다’는 걸 배우며, 처음으로 솔직한 심정을 말하고 남에게 의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