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강 인도자용 교안
그리스도의 편지 (고린도후서 3:1-18)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를 위해 추천서를 써주거나 받아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 취업이나 진학을 위해 추천서를 부탁했던 경험
- 후배나 지인을 위해 추천서를 써준 경험
- 추천서의 내용이 실제 그 사람을 잘 반영했는지에 대한 경험
2. 그 추천서가 실제로 그 사람의 됨됨이를 얼마나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하시나요?
- 형식적인 내용에 그쳤던 경험
- 진심이 담긴 추천이었던 경험
- 추천서보다 실제 만남이 더 중요했던 경험
<말씀 앞에서>
1.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편지'란 무엇이며, 왜 종이 추천서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까? (3:1-3, 참고: 살전 1:3, 7-8, 창 39:2-3)
1-1. 거짓 교사들의 추천서
- 바울의 사도권을 공격하던 거짓 교사들이 예루살렘 교회에서 추천서를 받아 옴
- 그들은 형식적인 종이 추천서로 자신들의 권위를 입증하려 함
- 진정한 추천은 손잡고 데려가 얼굴과 얼굴을 보며 소개하는 것임
- 종이에 몇 줄 써서 도장 찍어 보내는 것은 형식에 불과함
1-2. 살아있는 추천서인 성도들
-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을 입증하는 추천서라고 선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