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각자 집에서 ^^,,,

시간: 12/29 10:30


원래는 행클 전통? ㅋ (2번 밖에 안했는데 전통 ㅇㅈㄹ)으로 지난 8주간 내가 이뤄낸 성취를 스스로 가시화하는 시간을 늘 가졌거든여?

그걸 왜 했느냐?

✔️내 성취를 가시화하고 말로 표현함으로써 자기 긍정(Self‑Affirmation)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나와 비슷한 타인의 성취사례를 보며 나도 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요!

Schunk (1987)-동료모델링 이론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함께하는 느낌 자체에서 자기통제력도 강화됩니다!

Deci & Ryan (1985) - 자결성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

우리가 평소에 내 행동을 돌아본다던지, 내 스스로를 칭찬해줄 일이 없잖아요? 더군다나 그걸 남들 앞에서?! 그래서 두달간의 행동을 맴버들 앞에서 (literally 앞에서, 오프라인)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딴 말이죠!?!!?

그런데!

이번 3기는 연말이라 다들 바빠서 그런지 시간 내기 넘 어려운 상황 발생! 그리하여 어쩔 수 없이 온라인 성취 발표회를 하기로 했습둥,,,,,, 하,,,, 뭔가 아쉬운 상황,,, 뭔가 빠진 느낌,,,, 앙꼬없는 찐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