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
-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가 감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느끼기
[관찰 포인트: 클로즈업 vs 롱샷]
- 인물 얼굴이 화면을 꽉 채우는지(클로즈업)
- 인물이 작게 보이는지(롱샷)
- 카메라가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는 순간
[오늘의 테스크]
- 인물이 중심인 영상 1개 선택
- 인물이 크게 나온 장면 1개, 작게 나온 장면 1개 캡처(또는 메모)
- 두 장면을 비교하며:
- 내가 느낀 심리적 거리감(가깝다/멀다/관찰자 같다 등) 적어보기
[기록 가이드 예시]
- Fact
- “고백 장면에서 인물의 얼굴이 화면 대부분을 채운다.”
- “거리에서 걷는 장면은 인물이 화면의 1/5 정도만 차지한다.”
- Feeling
- “클로즈업에서는 인물의 감정에 완전히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 “롱샷에서는 상황을 바라보는 ‘관객’이 된 느낌이었다.”
- Insight
- “감정을 깊게 보여주고 싶다면 카메라를 과감히 가까이 두어야 한다.”
// 클로즈업 - 인물 동기화, 롱샷 - 우리가 관찰자가 되는 시점
ㄴ 심리적 거리감을 텍스트로 풀어보는 시간
https://www.youtube.com/watch?v=VhE9ttoqXKQ
- 클로즈업
- 인물의 표정, 반응을 강조할 때
- 감정을 전달할 때 (슬픔, 애틋함, 짜증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