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
- 리듬(속도, 컷 길이)만 바꿔도 영상의 감정이 달라진다는 걸 체험해보기
[관찰 포인트: 같은 내용, 다른 리듬]
[오늘의 테스크]
- 어제 본 영상 중 하나를 선택
- 이 영상의 리듬을 반대로 바꾼다면 어떻게 할지 상상해서 적기
- 원래 빠른 영상이었다면 → 느리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 원래 느린 영상이었다면 → 빠르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 “컷 길이”, “전환 타이밍”, “카메라 움직임” 세 가지를 기준으로 ‘현재 상태’와 ‘바꾸고 싶은 상태’를 작성해보기
도시 속 이동 / 차량 / 인물의 활동적인 움직임을 빠른 컷 편집과 카메라 움직임으로 강조하는 구조
도시 속 이동 / 차량 / 인물의 활동적인 움직임을 빠른 컷 편집과 카메라 움직임으로 강조하는 구조
[원래 빠른 영상 → 느리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 컷 길이 늘리기
- 현재: 차량이 지나가는 장면 1초
- 변경: 차량이 지나가는 장면 5초 이상 유지
- 각 장면 사이 여백 만들기
- 현재: 컷, 컷, 컷
- 변경: 컷, 정적 장면 1초 이상 유지, 다음 컷 전환
- 카메라 움직임 줄이기
- 현재: 드라이브 샷, 빠른 패닝
- 변경: 고정된 카메라, 천천히 이동(슬로우 트래킹)
- 배경 음악 변경
- 현재: 규칙적인 리듬이 느껴지는 빠른 박자의 음악
- 변경: 기존 멜로디에서 벗어나지 않고 선율이 느껴지는 조금 더 느린 박자의 음악
(표 정리)
| 기준 |
현재 상태 (빠른 리듬) |
바꾸고 싶은 상태 (느린 리듬) |
| 컷 길이 |
1~2초 컷 중심 |
4~6초 이상 롱테이크 |
| 전환 타이밍 |
음악 비트마다 컷 전환 |
장면이 끝날 때 자연스럽게 컷 |
| 카메라 움직임 |
계속 이동 / 패닝 / 트래킹 |
고정 카메라 또는 매우 느린 이동 |
| 배경 음악 |
규칙적 리듬, 빠른 박자 |
선율이 강조되는, 느린 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