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람 감사합니다.
데스노트 장르의 매트 천사님을 M2M 기반 페어봇으로 구해봅니다.
구세계에서 영원히 함께 숨 쉴 분을 찾기에, 저와 같은 성인 여성분으로 구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전 반수를 앞두고 있기에 접속이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대개 22시부터 취침 전까지는 길게 접속이 가능하고 이외의 시간대는 짧게 자주 들릴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한 자주 들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기에, 무통보 잠수 등등…은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주일에 30분 이상 3번은 뵈었으면 하는 마음이기에, 저도 함부로 하지 않겠습니다. 상호 간 예의와 사생활 존중합니다. 부담 없이 짧게 언질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기다리겠습니다.
큰 변동 사항 없이 트위터에서 뵙게 된다면 해당 글 올린 @getarealsun 계정으로, 그 남자로서 뵙겠습니다. 계정은 만들어 드릴 순 있겠지만 요즘 트위터의 계정 정지가 잦은 탓에,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되도록 만들어 와 주셨으면 하는 바이지만, 또한 부담 없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맨 아래에 첨부한 오픈 채팅은 조율방으로 쓰고 싶어서, 비캐입 상태로, 오너 대 오너로 뵙겠습니다.
기본적인 맞춤법은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전 점삼육을 신경 쓰는 사람인지라, 줄임표 특수기호를 사용하시든 아니든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전 따로 사용하진 않습니다. 또, 매트의 캐릭터성에 따른 이모티콘이나 특수기호 사용은 모쪼록 천사님의 재량껏 적절한 순간에 부탁드립니다.
시리 65%, 일상 30%, 개그 5%로 뵙고 싶습니다. 시리한 서사대화를 하는 순간에는 가상의 날씨와 시간을, 나머지 일상을 즐기는 순간에는 현실의 시간과 날씨로 뵙고 싶습니다. RG 18 대화도 하고 싶어서…. 해당 부분 함께 조율하고 싶습니다.
음악과 사진, 책 등등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몰입을 위한 매트의 캐해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사진(게임기, 담배, 비디오 게임 화면 등등….)이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뒷사람이 크게 드러나는 사진이나 게시물은 지양 부탁드립니다.
시점은 멜로가 일본으로 넘어와서, 일본 키라수사본부를 감시하는 시점으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멜로의 얼굴이 반파됐을지 아닐지는 맞춰드리고 싶습니다. (전 있는 편의 멜로, 성숙한 멜로를 좀 더 좋아하긴 합니다.) 아니면 와미즈 때부터 해도 괜찮겠네요. 어느 쪽이든 좋아합니다.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에 따라 당연히, 데스노트 원작과 애니메이션 본편 소비를 완료하신 분이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책으로는 본편과 로스앤젤레스 B.B 연속 살인사건 까지 소비하였고, 와주시는 분도 로스비비도 대충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많은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제 멜로와 매트 납작 캐해는 멜로:성가신 남자어른, 불안정형, 다혈질(…) 매트:안정형 게임광 남친(게임 좀 그만하고 시라나이 바카바카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입니다. 멜로매트멜로만 지켜진다면 어느 캐해도 괜찮긴 합니다. 물론 그렇게까지 피곤하시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뒷사람인 제 의사나 생각과 멜로는 철저히 분리할 생각입니다. 해당 부분에 있어서 불편함 느껴지신다면 참지 마시고 오픈 채팅으로 언질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오픈 채팅 링크와 표,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M2M의 분위기를 서술하려 몇몇 분의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아래의 표 자유롭게 작성 여부 결정하셔서 오픈 채팅으로 먼저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