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구독자의 수강 레벨의 경우 beginner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신규 유저의 과반수 이상이 초급 레벨로 유입되고 있으며, 초급 콘텐츠의 온보딩 경험이 전체 매출을 좌우한다.
- 난이도와 유지율 관계
- 모든 레벨에서 서비스 지속 이용율은 60%대로 대체로 유사하다. 다만 구독 만료 후 일주일 이내에 재구독을 하는비율은 hard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는 intermediate이다. 이는 어려운 내용을 학습하러 온 진성 유저일 가능성이 높고 초급 유저를 어떻게 중급 단계로 끌어올릴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구독 건 별 가장 많이 들은 강의 난이도에 따른 갱신율 분석
- 단위: '구독 액션' 1단위로 지정 한다. 예를 들어, 구독을 하고 만료될때까지가 1단위이고(df_master 행의 갯수와 같다고 보면 된다) 들었던 컨텐츠의 난이도 갯수가 가장 많은 것을 찾는다.
- 각 행마다 7일 이내에 다음 구독 이력이 있을 경우를 '유지(리텐션)이라고 본다
- 데이터는 2022.9.8~2023.12.31까지 제공되어 있다는 점을 염두하여 다음 구독이 없고, 만료일이 수집 종료일(12.31) 일주일 전일 경우 이탈로 간주한다. 또한, 만료일이 2023.12.24이후인 경우 데이터가 끊겨서 알 수 없으므로 모수에서 제외한다 .

그래프 분석
- no lesson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다만 이 그룹이 오히려 다음 구독 갱신율이 가장 높은 것이 의외이다.
- 지나치게 짧은 구독 기간인데 취소되고 다시 구독한 사례가 많을 가능성?
- 정말 강의를 안 들었으나 아쉬워서 이후에 재구독을 한 케이스가 이렇게 많나?
- onboarding 개선 필요→결제 직후 24시간 이내에 첫 강의를 유도하는 장치가 필요
- 강제 큐레이션 : 무엇을 들을지 방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관심사를 묻고 바로 재생하는 플레이 리스트 개선
- 유저가 ‘언제’강의를 듣는지 골든타임 분석이 필요
- 난이도가 높을수록 유지율이 상승하는 로열티 패턴
- intermediate 그룹이 모수가 가장 많고 즉시 갱신율이 가장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