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덕(underduck)과 함께할 첫 번째 팀원을 찾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채용은 모든 회사에 중요하지만, 저희처럼 극초기 스타트업에게는 특히나 더 중요합니다.

지금 이 글은, 우리 팀을 찾고 계신 분이 언더덕을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컴포넌트도 많고 글도 꽤 길어졌습니다.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간절히 팀을 찾는 분들에게는 정보가 많은 편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께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변에 창업이나 초기 팀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꼭 전달해 주세요.


1) 언더덕 미션: 모두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2) 언더덕의 원칙: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3) 지금 집중하는 문제: ‘여행 준비의 어려움’

4) 솔루션: Toki

5) 지표: 내가 왕이 될 상인가

6) Next Steps : 현재 풀어야하는 문제들

7) Next Steps를 넘어 그리는 청사진

8) 팀: 진짜 말 그대로 팀

9) 일하는 방식: 우리는 이런 춤을 춥니다

10) 채용: 이런 사람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