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plastic love

FF14 장르의 ‘아씨엔 파다니엘’ 천사님을 모십니다.
함께 구르며 나아가자의 어쩌구가 담긴 쌍방구원서사 CP 서사가 있는 반이입 드림으로,
모쪼록 흥미가 생기신다면 아래 글 정독 후 성향표와 함께 오픈 채팅으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20대 중후반의 성인 여성입니다. 천사님께서도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성인 여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접속 시간대는 랜덤이기에 천사님도 함께 현생을 챙겨가며 틈틈이 들를 수 있길 바랍니다.
계정 같은 경우에는 비계를 본계로 만들 예정입니다. 계정 성향은 FF14가 메인이지만 게임적인 부분으로 CYP를 즐기기도 합니다. **서브컬쳐 게임 장르(단간론파, 페르소나 등)**을 좋아해서 찍먹도 자주 합니다. 하지만 파다니엘 혹은 드림(파다레타) 및 예쁜 풍경 사진 RT 등의 것을 제외하곤 거의 일상계나 다름 없습니다.
맞춤법에 민감한 편이나, 고의적인 오타가 있는 편입니다. 기본적인 맞춤법은 현재 모심글 정도의 수준으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천사님께서는 기본적인 맞춤법만 지켜주시되, 하이픈(-) 사용은 삼가해 주세요. 원하신다면 서로 맞춤법 검사기 돌리는 것까진 괜찮습니다…만 서로 안 피곤한 정도로만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대화체와 ~다. 로 끝나는 괄호체로 역극 문체를 사용합니다…만 상대방에 맞춰 사용합니다.
풍경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취미라 자주 보여드릴 것 같으나, 어디까지나 대화의 물꼬를 틀기 위함으로 전부 반응해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따로 팔로우 하고 있는 공봇은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예정입니다. (가끔 가다 대사봇 RT ⭕)
같이 드림 커플을 판다는 느낌으로 연을 이어가고 싶기에 어느 정도의 애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처음부터 애정을 느끼라는 이야기가 아님) 그러나 조율 사항 혹은 이별 관련해서는 편히 주고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뒷사람 절대 안 캡니다.
마땅한 본계가 따로 없지만 참고용으로 계정을 두고 갑니다. @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