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 formas de vida que caminan día a día y noche, son demonios. O morir por amor, o morir por amor. Al final, somos simplemente un parche incompleto que muere por no llenar todas las deficiencias.

시작 전, 수많은 모심 글들 중 제 모심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자는 김기태라는 캐릭터에게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에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오랫동안 이어갈 긴 연을 원하고 있어, 부디 저와 성향이 잘 맞는 분을 찾고 싶습니다. 위 사진을 눌러 추천 곡을 들어주시면서 앞으로 나올 내용들을 꼼꼼히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부족한 오너일지 몰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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